2009년 05월 22일
야비군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군복을 꺼내 입었습니다.
깨끗하게 빨아서 입었는데 어째서
군복만 입으면 알 수 없는 그 특유의 군인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예를 들면 쇠 냄새 라던가, 콩나물 냄새 라던가 짬 냄새 라던가..
끝나고 잠깐 강의실 들렸는데 여자애들의 꺄꺄거리는 소리에 도망쳤습니다. 넵.
학교 예비군에 편성되지 않았다면 동원을 갔어야 하지만 다행히 편성되어서 1년에 하루만 딱 교육받으면 오케이군요.
오늘 스케치 시간을 빼먹은게 참으로 타격이 큽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나라의 부름인데 가야지요.
깨끗하게 빨아서 입었는데 어째서
군복만 입으면 알 수 없는 그 특유의 군인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예를 들면 쇠 냄새 라던가, 콩나물 냄새 라던가 짬 냄새 라던가..
끝나고 잠깐 강의실 들렸는데 여자애들의 꺄꺄거리는 소리에 도망쳤습니다. 넵.
학교 예비군에 편성되지 않았다면 동원을 갔어야 하지만 다행히 편성되어서 1년에 하루만 딱 교육받으면 오케이군요.
오늘 스케치 시간을 빼먹은게 참으로 타격이 큽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나라의 부름인데 가야지요.
# by | 2009/05/22 23:06 |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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