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씨발! 내일 레포트 하나 내면 학교와는 이별이구나!
하계 방학 후 절 기다리는건 백사장에서 헐벗고 놀고 계신 영계들이 아니라, 계절학기 그리고 영어 토익 공부, 기타 모델링, 렌더링 프로그램 류 가 저를 하악하악 거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PS : 이제 오덕오덕한 포스팅을 봐도 '뭥미' 소리가 나올정도로 탈덕되었는데요. 좆초딩인지 좆중딩인지 모르겠는데. 애니랑 현실이랑 자꾸 비교하면서 히메보잉 주인공 부러워요 이지랄 해대는데 한마디만 할게요.
"비교하는거 자체가 게임이 안되거든? 비교 하느니 그냥 손목 그으렴^_^ 아니면 목을 메."
# by | 2009/06/16 01:47 | Life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딴것보다 비현실과 현실을 비교하는것자체가 심각한 에러죠.
그런녀석들 볼때마다 그저 안구에 습기가 차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