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에로게가 문제가 아니라. UX가 문제.
UX6로 모델링을 하고 있는데 이건 뭐 라이노 카티아 비교 안되게 무진장 어렵군요.
책보면서 슬슬 하는데 책은 영문판이고 집에 깔린건 한글판인지라.
진행하다 막히면 영문판으로 돌리고 해결하면 다시 한글판으로 돌리고.
이.. 이건 무슨 뻘짓인지.
책보면서 슬슬 하는데 책은 영문판이고 집에 깔린건 한글판인지라.
진행하다 막히면 영문판으로 돌리고 해결하면 다시 한글판으로 돌리고.
이.. 이건 무슨 뻘짓인지.
# by | 2009/06/24 00:45 |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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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아는 V5에서 V6까지 나왔는데 점차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를 많이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빠르고 쉽게 만들고 있는거 같아요.. coverage도 알리아스나 라이노의 영역을 이미 기능적으로는 넘어 섰다고 합니다. 카티아도 첨에 접근하기 어렵지만, 일단 컨셉을 이해하면 혼자 충분히 사용하겠더라구요.. 포기하지 마시고 .. 홧팅!!